칸투치 에 빈산토
토스카나의 정석 — 디저트 와인에 적셔 먹는 식후의 의식.
- 조리
- 5분
- 분량
- 함께하는 만큼
- 01식후에 빈산토(없다면 모스카토·포트와인·셰리)를 작은 잔에 따릅니다.
- 02비스코티를 와인에 2~3초 담급니다 — 두 번 구운 단단함이 살짝 풀립니다.
- 03아몬드 향과 와인이 스민 한 입 — 프라토 사람들이 500년째 먹는 방식입니다.










안토니오 마테이는 1858년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시작된 비스코티피초로, ‘good things don’t need to be changed’ 라는 철학을 165년 넘게 지키고 있습니다. 두 번 구운 통아몬드 비스코티 — 칸투치 디 프라토 — 의 원조이며, 손으로 묶는 파란 리본 봉지가 시그니처입니다.
이 SKU 는 마테이의 컬렉터 메탈 틴 라인 — ‘Renato’ 에디션입니다. 250g 클래식 봉지보다 한 단계 큰 300g 용량을 보관성 좋은 메탈 틴에 담아, 선물용·홈 디스플레이용으로 마테이의 가장 인기 있는 패키지 중 하나입니다.
같은 클래식 통아몬드 비스코티가 들어 있지만, 다 비운 뒤에도 책장 한쪽에 남는 틴의 존재감이 봉지 라인과는 다른 자리를 만듭니다. 격을 갖춰 건네야 하는 자리, 또는 매일 하루 한 조각씩 꺼내는 책상 위에 두기에 어울리는 한 통입니다.
마마의 한마디
마마의 레시피
토스카나의 정석 — 디저트 와인에 적셔 먹는 식후의 의식.
젤라토 + 에스프레소 + 비스코티 — 3분 완성 디저트.
바(bar)에 선 이탈리아인처럼 — 커피에 찍는 아침 두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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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양식
| 제품명 | 안토니오 마테이 아몬드 비스코티 레나토틴 300g |
|---|---|
| 내용량 | 300g |
| 원재료명 | 밀가루, 설탕, 통아몬드, 달걀, 버터 |
| 알레르기 유발성분 | 밀, 난류, 우유, 아몬드 |
| 원산지 | 이탈리아 |
| 제조원 | Antonio Mattei S.r.l., Prato, Toscana, Italy |
| 수입원 | 주식회사 스위틀리 |
| 유통전문판매업소 | 마마스마켓 |
| 보관방법 | 상온 보관 |
| 보관 유의사항 | 직사광선·습기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개봉 후 밀봉 용기에 옮기시면 1~2개월간 본래의 식감 유지.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기한 표기 | 포장 표기일까지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기준 · 식품 등의 표시기준 권고 양식
총 1회 제공량 100g
| 나트륨 | 120mg |
|---|---|
| 탄수화물 | 62.0g |
| 당류 | 28.0g |
| 지방 | 15g |
| 트랜스지방 | 0g |
| 포화지방 | 4g |
| 콜레스테롤 | 85mg |
| 단백질 | 10g |
9종

레나토 마테이의 이름을 딴 컬렉터 메탈 틴.
₩59,000
현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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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에게 묻기
네, 두 번 구워 수분을 날린 과자라 단단한 것이 정상입니다. 토스카나에서는 빈산토(디저트 와인)나 커피에 2~3초 적셔 먹는 것이 전통적인 방법입니다 — 폭신하게 풀리며 향이 살아납니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밀가루·설탕·자연 방목 유정란·견과가 전부이며, 베이킹파우더·착색료·보존제·버터·이스트·우유를 일절 쓰지 않는 1858년 오리지널 레시피입니다.
두 번 구운 과자라 수분이 적어 오래 바삭합니다. 개봉 후에는 밀폐 용기나 틴에 담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실온에 보관하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우측 하단 ✦ 어시스턴트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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