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
바롤로 DOCG 와인 100%
이탈리아 와인 최상위 등급인 Barolo D.O.C.G. 와인만을 원료로 사용합니다. 일반 와인 비니거가 다양한 와인을 블렌딩하는 것과 다른 출발점입니다.
Curation바롤로 DOCG 와인을 오크통에서 숙성한 와인 비니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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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롤로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의 네비올로(Nebbiolo) 100%로 만든 최상위 등급 와인입니다. 바롤로 DOCG 한 종류의 와인만을 원료로 사용합니다. 최소 38개월 오크통 숙성을 거쳐야 하며, 국가 공인 관능검사를 통과해야만, DOCG 와인을 명칭을 붙일 수 있어, 블렌딩하는 일반 와인 비니거와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라벨의 'Invecchiato'는 이탈리아어로 '숙성된'을 뜻합니다. 오크통에서 3년 이상 시간을 들여 숙성하며 와인의 구조감과 산미가 균형을 이루도록 마무리합니다.
마시모 보투라는 이 귀한 와인을 비니거로 전환하는 역작을 만들어 냈습니다. 진한 탄닌과 복합적 향미를 그대로 품은 채 오크통에서 숙성된 이 비니거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로마틱 와인 비니거입니다.
Osteria Francescana로 미슐랭 3스타와 World's 50 Best 1위를 두 차례 기록한 셰프가 원재료에 대한 경의를 담아 만든 제품입니다.
맑은 레드-오렌지 빛의 뚜렷한 산미가 스테이크 마무리, 숙성 치즈 페어링, 디글레이징처럼 산미가 적극적으로 작용해야 하는 자리에서 깊이를 더합니다.
La Storia.
빌라 마노도리(Villa Manodori)는 이탈리아 모데나의 카사 마리아 루이지아에 자리한 아세테이아(Acetaia, 전통 발사믹 양조장) 'Acetaia Maria Luigia'를 본거지로 합니다. 1969년 설립된 이 양조장에는 1,400개 이상의 배럴이 보관되어 있고, 그중 일부는 1900년대 초에 제작되어 100년 이상의 시간을 머금은 채 한 방울씩 농축을 이어갑니다. 'Festina Lente — 서두르되 천천히'라는 모데나 발사미코의 정신이 이곳의 모든 제품에 흐릅니다. 빌라 마노도리를 만든 사람은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입니다. 1995년 모데나에 문을 연 Osteria Francescana로 미슐랭 3스타를 받았고, World's 50 Best Restaurants 1위에 두 차례 올랐으며, 2014년에는 미식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White Guide Global Gastronomy Award를 수상했습니다. 빌라 마노도리는 그가 평생 연구해온 원재료에 대한 경의와 장인정신을 한 병에 담아낸 라인입니다. 이 제품은 같은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발사미코와는 다른 카테고리의 비니거입니다. 모데나의 트레비아노 포도가 아니라 피에몬테의 바롤로 DOCG 와인 100%를 원료로 사용하며, 오크통에서 숙성(Invecchiato)해 와인 본연의 구조감을 식초로 옮겼습니다. 맑은 레드-오렌지 빛에 투명한 톤, 뚜렷한 산미와 와인의 무게감이 함께 느껴집니다. 마무리 한 방울로 사용하는 트라디찌오날레와 달리, 이 비니거는 스테이크와 숙성 치즈, 트러플을 곁들인 요리, 고급 드레싱과 디글레이징처럼 산미가 적극적으로 작용해야 하는 자리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마마의 노트
원재료
바롤로 DOCG 와인 100%
이탈리아 와인 최상위 등급인 Barolo D.O.C.G. 와인만을 원료로 사용합니다. 일반 와인 비니거가 다양한 와인을 블렌딩하는 것과 다른 출발점입니다.
숙성
오크통 숙성 (Invecchiato)
라벨의 'Invecchiato'는 이탈리아어로 '숙성된'이라는 의미입니다. 오크통에서 시간을 들여 숙성하며 와인의 구조감과 식초의 산미가 균형을 이루도록 마무리합니다.
양조장
Acetaia Maria Luigia (1969~)
모데나 카사 마리아 루이지아에 자리한 빌라 마노도리의 공식 아세테이아. 1,400개 이상의 배럴이 보관되어 있고 그중 일부는 1900년대 초에 제작된 것입니다.
크리에이터
Massimo Bottura
Osteria Francescana(미슐랭 3스타, World's 50 Best #1 두 차례)의 셰프이자 빌라 마노도리의 창립자. 2014년 White Guide Global Gastronomy Award를 수상한 마시모 보투라가 만든 라인입니다.
권장 사용
육류·치즈·트러플·드레싱
스테이크와 카르파초의 마무리, 숙성 치즈와의 페어링, 트러플 요리, 고급 드레싱과 디글레이징 등 산미가 적극적으로 작용해야 하는 자리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마마의 한마디
발사믹이 시간으로 농축한 단맛이라면, 바롤로 비니거는 와인의 구조감을 응축한 산미입니다. DOCG 등급 바롤로 한 종류의 와인만으로 빚어 오크에서 숙성한 한 병. 평소 사용하던 와인 비니거 자리에 두시면, 드레싱 한 스푼과 디글레이징 한 모금에서 전혀 다른 깊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마의 레시피
구운 등심에 바롤로 비니거 한 모금. 팬 바닥의 육즙이 소스가 됩니다.
얇게 저민 생소고기에 바롤로 비니거 비네그레트. 네비올로의 산미가 기름기를 잘라냅니다.
네비올로의 구조감이 살아 있는 기본 드레싱. 쓴맛 강한 잎채소에 잘 맞습니다.
제품 정보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양식
| 제품명 | 빌라 마노도리 빌라 마노도리 바롤로 와인비니거 250ml |
|---|---|
| 내용량 | 250ml |
| 원재료명 | 농축 포도즙 (Trebbiano 100%, 이탈리아산) |
| 원산지 | 이탈리아 |
| 제조원 | Acetaia Villa Manodori, Modena |
| 수입원 | 주식회사 스위틀리 |
| 유통전문판매업소 | 마마스마켓 |
| 보관방법 | 상온 보관 |
| 유통기한 | 무기한 (숙성 식품) |
마마에게 묻기
카테고리 자체가 다릅니다. 발사믹은 트레비아노 포도즙을 졸여 오크통에서 숙성한 농축 양념이라면, 바롤로 비니거는 피에몬테 바롤로 DOCG 와인 100%를 산화시켜 만든 와인 비니거입니다. 단맛 대신 와인의 탄닌 구조와 또렷한 산미가 살아 있는 식초입니다.
출발 원료가 다릅니다. 일반 와인 비니거는 여러 와인을 블렌딩해 만드는 경우가 많지만, 이 제품은 이탈리아 와인 최상위 등급인 바롤로 DOCG 단일 와인 100%를 사용합니다. 오크통에서 숙성(Invecchiato)을 거쳐 네비올로 포도 특유의 구조감이 식초에 그대로 남습니다.
산미가 적극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자리에 어울립니다. 스테이크나 사슴·멧돼지 같은 붉은 고기 스튜의 디글레이징, 카르파초 마무리, 파르미지아노 24개월·고르곤졸라 같은 숙성 치즈, 트러플 파스타의 마지막 드리즐, 그리고 비네그레트 드레싱의 베이스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네, 바롤로 비니거는 발사미코 트라디찌오날레와 달리 가열 조리에 적합한 비니거입니다. 팬에 부어 디글레이징하거나 마리네이드, 글레이즈 베이스로 사용하면 알코올과 날카로운 산미는 날아가고 와인의 구조감만 남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상온에 세워 보관하시면 됩니다. 비니거는 산도가 높아 개봉 후에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와인에서 온 향을 살리기 위해 사용 후 캡을 단단히 닫아 밀봉 상태를 유지해 주세요.
DOCG =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이탈리아 와인 최상급 등급을 말합니다. Vino -> IGT -> DOC -> DOCG. 정부 인장 (seal) 부착으로 국각가 최상위 품질을 직접 보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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