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2024 SOFI Gold ★
미국 스페셜티 푸드 협회가 매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식품상 중 하나로, 2024년 골드 메달을 수상한 인퓨즈드 발사믹입니다.
Curation체리나무 배럴에서 깃든 벨벳 같은 모데나 IGP 발사믹입니다
배송 안내

미국 스페셜티 푸드 협회가 선정하는 SOFI Award에서 2024년 골드 메달을 받은 인퓨즈드 발사믹입니다. 보투라 셰프의 레스토랑에서도 직접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이탈리아 식품 품질 인증 기관 CSQA의 공식 인증을 거친 모데나 IGP 발사믹을 베이스로 사용합니다. 농축 포도즙과 단 두 가지 원재료로만 구성됩니다.

오크통에서 최대 3년 숙성한 발사믹을 체리나무 배럴로 옮겨 다시 여러 달을 머물게 합니다. 인공 향료 없이 나무통에서 자연스럽게 체리 향이 깃듭니다.

모데나 카사 마리아 루이지아 내 아세테이아 마리아 루이지아에서 완성됩니다. 1900년대 초에 제작된 100년 이상 된 배럴들이 지금도 이곳에서 숙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고르곤졸라, 잘 익은 딸기나 무화과 위에 한 스푼 흘리면 벨벳 같은 질감과 체리 과일향이 그대로 얹힙니다.
La Storia.
빌라 마노도리(Villa Manodori)는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셰프 Massimo Bottura(마시모 보투라)가 이끄는 발사미코 메이커입니다. 그는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Osteria Francescana)로 미슐랭 3스타와 World's 50 Best Restaurants 1위를 두 차례 차지했고, 2014년에는 미식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White Guide Global Gastronomy Award 를 수상했습니다. 빌라 마노도리는 그가 평생 연구해 온 모데나 원재료에 대한 경의가 한 병에 담긴 작업입니다. 모든 마노도리 발사믹은 카사 마리아 루이지아 안의 아세테이아 마리아 루이지아(Acetaia Maria Luigia)에서 완성됩니다. 아세테이아(Acetaia)는 모데나 가문이 대대로 이어온 전통 발사믹 양조장을 뜻합니다. 1969년 설립된 이곳에는 오크·체리나무 등 여러 목재의 배럴 1,400개 이상이 보관되어 있고, 그중 일부는 1900년대 초에 제작되어 100년이 넘는 시간을 머금고 있습니다. "Festina Lente — 서두르되 천천히"가 이곳의 철학입니다. 이 다크체리 발사믹은 sister 라인의 12년 숙성 트라디찌오날레 DOP 와는 다른 성격의 제품입니다. 모데나 IGP 발사믹에 농축 포도즙을 더해 오크통에서 최대 3년 숙성한 뒤, 체리나무 배럴로 옮겨 풍미를 입혔습니다. 짙은 갈색에 점성이 높고, 체리 과일향과 벨벳 같은 질감이 특징입니다. CSQA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2024 SOFI Gold 를 수상했습니다. 트라디찌오날레가 한두 방울의 마무리라면, 이 인퓨즈드 발사믹은 디저트·블루치즈·과일·치즈 위에 한 스푼을 흘려 풍미의 층을 더하는 용도로 어울립니다.


마마의 노트
수상
2024 SOFI Gold ★
미국 스페셜티 푸드 협회가 매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식품상 중 하나로, 2024년 골드 메달을 수상한 인퓨즈드 발사믹입니다.
인증
CSQA 공식 인증
이탈리아 식품 품질 인증 기관 CSQA 의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모데나 IGP 발사믹을 베이스로 사용합니다.
숙성
오크통 최대 3년 + 체리나무 배럴
오크통에서 최대 3년간 숙성한 베이스 발사믹을 다시 체리나무 배럴로 옮겨 마무리합니다. 체리의 과일향이 통에서 자연스럽게 더해집니다.
원재료
모데나 IGP 발사믹 + 농축 포도즙
모데나 IGP 발사믹과 농축 포도즙, 두 가지로만 구성됩니다. 인공 향료 없이 체리나무 배럴이 풍미를 만듭니다.
양조장
Acetaia Maria Luigia (1969~)
1969년 모데나에 설립된 빌라 마노도리의 공식 아세테이아. 1,400개 이상의 배럴이 보관되어 있고, 일부는 1900년대 초에 제작된 100년 이상의 통입니다.
권장 사용
디저트·블루치즈·과일
바닐라 아이스크림, 판나코타, 고르곤졸라와 같은 블루치즈, 잘 익은 딸기와 무화과 위에 한 스푼. 벨벳 같은 질감이 그대로 얹힙니다.
마마의 한마디
정통 트라디찌오날레가 마지막 한 방울의 마무리라면, 다크체리 인퓨즈드는 디저트와 치즈 위에서 한 스푼으로 풍경을 바꾸는 마노도리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2024 SOFI Gold 수상이 그 완성도를 증명합니다. 블루치즈 한 조각, 바닐라 아이스크림, 잘 익은 딸기 위에 천천히 흘려보시기 바랍니다.
마마의 레시피
차가운 바닐라 위에 체리나무 배럴 발사믹 한 스푼. 디저트가 끝맺음을 얻습니다.
블루치즈와 꿀, 그리고 다크체리 발사믹 한 줄. 와인 한 잔의 마지막에.
잘 익은 딸기에 설탕 대신 체리나무 배럴 발사믹. 모데나의 여름 마무리법.
제품 정보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양식
| 제품명 | 빌라 마노도리 빌라 마노도리 다크체리 발사믹 250ml |
|---|---|
| 내용량 | 250ml |
| 원재료명 | 농축 포도즙 (Trebbiano 100%, 이탈리아산) |
| 원산지 | 이탈리아 |
| 제조원 | Acetaia Villa Manodori, Modena |
| 수입원 | 주식회사 스위틀리 |
| 유통전문판매업소 | 마마스마켓 |
| 보관방법 | 상온 보관 |
| 유통기한 | 무기한 (숙성 식품)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기준 · 식품 등의 표시기준 권고 양식
총 1회 제공량 100g
| 나트륨 | 20mg |
|---|---|
| 탄수화물 | 0.0g |
| 당류 | 0.0g |
| 지방 | 0g |
| 트랜스지방 | 0g |
| 포화지방 | 0g |
| 콜레스테롤 | 0mg |
| 단백질 | 0g |
마마에게 묻기
성격이 다른 라인입니다. 트라디찌오날레 DOP는 포도즙만을 12년 이상 농축 숙성한 한두 방울의 마무리용이라면, 이 다크체리 발사믹은 모데나 IGP 발사믹에 농축 포도즙을 더해 오크통에서 최대 3년 숙성한 뒤 체리나무 배럴로 옮겨 풍미를 입힌 인퓨즈드 라인입니다. 한 스푼을 흘려 디저트나 치즈 위에 풍미의 층을 더하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아닙니다. 원재료는 모데나 IGP 발사믹과 농축 포도즙(Trebbiano 100%) 두 가지뿐이며, 체리 풍미는 마지막 단계에서 체리나무 배럴로 옮겨 숙성하는 과정에서 통의 목재로부터 자연스럽게 배어 나옵니다. 인공 향료나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점성이 높고 단맛이 도드라지는 인퓨즈드 라인이라 디저트와 치즈 마무리에 가장 잘 맞습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판나코타, 고르곤졸라 같은 블루치즈, 잘 익은 딸기와 무화과 위에 한 스푼을 흘리는 방식이 권장 사용법입니다. 샐러드 드레싱보다는 플레이트 위 마무리 한 줄에 가깝게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숙성 식품 특성상 유통기한은 무기한이며, 직사광선을 피해 상온에서 뚜껑을 닫아 보관하시면 됩니다. 냉장 보관은 점성이 더 높아져 흐름이 둔해질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SOFI Awards 는 미국 스페셜티 푸드 협회(SFA)가 매년 선정하는 식품상으로, 스페셜티 식품 업계에서 권위 있는 시상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 다크체리 발사믹은 2024년 인퓨즈드 발사믹 부문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우측 하단 ✦ 어시스턴트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고객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판매가